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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직원 3명 코로나19 확진…부서별 1/2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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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긴급 검체 검사 실시, 직원 40명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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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2일(월) 15: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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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 직원 3명이 한꺼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문경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문경시는 8월 2일 직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긴급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예천군 거주 1명)은 시청 본청에 근무하는 직원 2명과 모 행정복지센터직원 1명으로 지난 1일 이상 증세를 느껴 검체 검사 후 이날(2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시는 확진자가 근무한 본청 청사 건물 전체와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시청전정에 이동선별진료소를 마련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또, 같은 부서 전 직원과 밀접접촉이 우려되는 직원 40명에 대하여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조치했다.
시는 2일부터 유증상 직원의 출근 금지 및 부서별 1/2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이에 따른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 직원에 대한 전수 검사 실시와 밀접 접촉 직원에 대해 자가격리 및 확진자 역학조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시 빠른 검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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