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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방역당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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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3일(금) 14: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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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7월 22일(오후 3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문경 41번) 1명이 발생했다.
문경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41번 확진자 A씨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남구 확진자와 안동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방역당국은 활동 영역이 넓은 확진자 A씨의 이동동선 및 접촉자 파악에 이어 300여 명 규모의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A씨를 전문치료병원으로 이송 완료와 함께 이동동선에 대한 철저한 방역소독에 나서고 있다.
문경시 방역당국은 전날 병원 입원환자 3명이 확진되면서 병원 의료진, 간병인, 입원환자 및 병원 종사자 등 접촉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 950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총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는 데다 또다시 41번 확진자 발생에 따른 전수조사와 방역소독에 눈코 뜰 새 없을 정도로 긴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현재 문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1명으로 36명은 완치됐으며, 86명(접촉자 68명, 해외입국자 1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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