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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산불 예방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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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그루경영체 주흘산사과마을 상품개발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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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9일(금) 19: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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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문경시 그루경영체 주흘산사과마을은 6월 30일 문경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원을 강사로 초빙해 상품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문경읍 평천2리 주민들 구성된 주흘산사과마을은 소각산불 예방사업을 통해 산촌활성화 및 일자리창출, 문화관광자원 발굴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특산품인 사과홍보와 판매를 통해 마을활성화를 유도하는 목적으로 작년 11월 2일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로 선정됐다.
평천2리는 문경사과의 주산지로 겨울철 사과전지 및 폐반사필름 처리에 따른 소각행위로 산불위험이 큰 지역이다. 소각산불예방사업을 진행해서 버려지고 태워지는 자원들을 활용해서 산불의 사전예방효과를 높이고, 일자리제공을 통한 지역인구 증가에 앞장서며, 사과나무를 활용한 기념품을 만들어 사과를 적극 홍보하기 위한 상품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이 전국 최초로 소각산불예방사업으로 마을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지원중심이 아니라 도시민이 스스로 일을 해서 최소한의 생계비를 마련, 정착하는 모델을 될 것임을 강조했다.
황재용 시의원은 “새로운 것을 투자해서 사업하자는 것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있고, 버려지는 자원들을 활용해서 일자리도 만들도 사과도 홍보하고, 도시민들 유치할 수 있게 만드는 사업인 만큼 마을주민들이 조금만 힘 모아서 함께 한다면 대단히 큰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잘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창석 그루경영체 주흘산사과마을 대표이자 평천2리 이장은 “이 사업을 통해 원주민과 도시민이 귀농을 위한 현장밀착형의 멘토․멘티가 될 수 있어 안정적인 정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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