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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재향군인여성회 보훈단체 회장 초청 삼계탕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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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9일(금) 18: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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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재향군인여성회(회장 김미자)는 6월 29일,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관내 각 보훈단체 회장들을 초청해 따뜻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김미자 회장은 “늘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이하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참전하신 어르신들께 존경심을 느낀다”며 “오늘 하루 삼계탕 한그릇이 작지만 향군여성회원들의 정성이라 여기셔서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오늘 몸이 불편하여 참석 못하신 회장님들의 빠른 회복을 빈다”고 ”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보훈회장들은 향군여성회에서 특별히 노병들을 생각해주니 고맙다며 사의를 표했다.
향군 여성회는 이날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연례적인 행사로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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