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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문경 33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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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9일(금) 16: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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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7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문경 33번)이 발생했다.
지난 6월 6일 32번 확진자 발생 후 33일 만이다.
문경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33번째 확진자 A씨는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경기도 파주의 지인을 방문했다. 이때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6월 28일 경기도 지인과 함께 서울 동대문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했다.
시 방역당국은 A씨의 가족에 대한 검체 채취 및 자가격리 조치하고,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등에 대해 선제적 검체를 채취하는 한편, 자세한 이동동선 파악 및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이동동선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전문치료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한편, 7월 9일 현재 문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33명으로 32명은 완치됐으며, 26명(접촉자 6명, 해외입국자 2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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