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문경 29번) 발생
|
|
2021년 05월 25일(화) 14:56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5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문경 29번)이 발생했다.
문경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29번째 확진자 A씨는 지난 3개월여 동안 인천에 사는 아들 집에서 생활하다가 지난 15일 문경 집으로 돌아왔으나, 23일 아들 부부가 확진됐다는 통보에 따라 24일 검체를 실시, 2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 파악에 나선 시 방역당국은 3개월여 만에 문경 집으로 내려온 고령의 A씨는 거동이 불편하며 건강이 좋지 않아 마을주민 모두가 한 번씩 병문안을 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이 마을 16가구 34명에 대해 검체 실시 및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한 15일부터 3~4차례 A씨를 돌보기 위해 집을 방문한 요양보호사에 대해서도 자가격리 조치 및 검체를 실시했다.
시 방역당국은 A씨를 전문치료병원으로의 이송과 함께 A씨의 집을 비롯한 이 마을 전체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한편 5월 25일 현재 문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29명으로 28명은 완치됐으며, 27명(접촉자11명, 해외입국자 1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