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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고령자 예방접종 사전예약 65세 이상 절반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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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4세는 22.6% 신청으로 비교적 낮아
6월 3일까지 접수…전국 평균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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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8일(화) 18: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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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민들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전체 대상자 1만9천623명 가운데 지난 14일까지 8천134명이 예약 신청을 해 41.4%의 예약률을 보였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자는 지난 6일부터 접수를 받은 70~74세의 경우 대상자 4천969명 중 3천39명이 예약을 마쳐 61.1%의 예약률을 나타냈고 지난 10일부터 예약을 시작한 65~69세는 대상자 6천238명 가운데 3천137명이 신청해 50.3%의 예약률을 보였다.
이에 비해 다소 늦은 13일부터 예약을 받은 60~64세는 전체 7천518명 중 1천699명이 신청해 22.6%에 그쳤다.
나머지 접종대상인 유치원 등의 교사와 돌봄 인력은 13일부터 접수를 받았지만 442면 가운데 178명이 신청해 40.3%의 예약률을 보였고 조기접종 위탁의료기관 미 접종자는 433명 중 7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국적으로 지난 6일부터 시작된 70세 이상 예약률은 54.9%, 10일부터 시작된 65~69세의 예약률은 43.9%, 13일부터 시작된 60~64세의 예약률은 18.6%라고 밝혔다.
중대본은 “많은 국민이 백신접종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나 예방접종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대부분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감염의 우려를 감소시킬 수 있다”라며 “접종 차례가 오면 예방접종을 받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일부 시민들이 백신접종에 불안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앞으로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면 생활에 제약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코로나19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문경시에서는 2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24명이 완치했으며 4명은 전문치료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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