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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궁기 1리, 연천 2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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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8일(화) 18: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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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소방서는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5월 7일 농암면 궁기 1리, 연천 2리 마을회관에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창수 서장은 화재 및 각종 재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농암면 궁기 1리, 연천 2리 지역에 농암의용소방대와 함께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각 100개, 대형소화기(20kg) 2개를 보급 및 설치했다.
이날 궁기 1리 마을이장(여상일), 연천 2리 마을이장(김명호)을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하여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창수 서장은 “화재 사각지대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다”며 “지역 주민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여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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