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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119안전센터 신축 이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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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9일(금) 18: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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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문경읍 주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지키기 위한 문경119안전센터가 3월 10일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문경소방서는 19억9천만 원을 들여 문경읍 하리 402-4번지에 연면적 775.60m², 지상 2층 규모로 지었다.
문경119안전센터는 지난 1995년 7월 1일 문경파출소 개소를 시작으로 25년간 문경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 왔다.
하지만 청사가 낡고 소방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자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과 소방안전 환경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신축 이전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고윤환 문경시장, 김종근 경북소방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창수 소방서장은 “직원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게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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