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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향군인회 남시욱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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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부의안건 모두 투표로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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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9일(금) 16: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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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회 남시욱 회장이 4년 임기의 회장에 연임됐다.
문경시재향군인회는 1월 22일 제62차 정기총회에서 임원개선안으로 차기 회장 선출 투표를 실시해 현 남시욱 회장을 제3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남시욱 회장은 “지난 4년은 조직을 정비하는 과정이었다면 그 과정을 대의원들이 저를 신뢰하고 다시한 번 4년을 더 맡겨줌으로써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향군이 우리지역에서 안보버팀목 역할을 다하고 아울러 이웃을 위한 봉사에도 더욱 충실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2017년부터 문경시재향군인회장을 맡고 있는 남시욱 회장은 <주>국제안전기술공사 경영하며 <사>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도회장도 맡고 있다.
문경시재향군인회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정기총회 안건인 2020년 결산안, 2021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부의안건 7건 모두를 향군회관에서 투표로 심의․의결했다.
회원들은 투표하기 전 문경문화예술회관에 설치된 대인소독기를 통과 후 향군회관에 설치된 체온측정기로 체온을 측정과 손소독을 완료하고 투표장에 입장해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임원개선으로 도총회 지역대표로 박재득 현점촌4동회장을 선임하고, 김학환 회원을 이사에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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