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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주년 재향군인회의 날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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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토) 09: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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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67주년 재향군인회의 날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가 10월 4일 흥덕동 뮤지엄웨딩홀에서 열려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는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가 주관한 가운데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시의회 의장, 고우현 도의원, 시의원, 김덕희 문경교육장, 김영식 문경대대장을 비롯한 지역예비군 중대장, 안보단체장, 향군 회원 등 150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향군발전에 공이 많은 회원을 포상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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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남시욱 회장은 “북의 김정은은 남북회담, 미북회담을 몇 차례 하였지만 실질적인 북의 비핵화에 대한 확약 없이 유엔이 결의한 북의 제재 해제만을 노리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데 향군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고윤환 시장은 “재향군인회는 국가에 위기상황이 있을 때 마다 나라를 지키는데 중심적 역할을 해온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단체이며, 앞으로도 그 위상에 걸맞게 국가와 국민의 안녕을 위하고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호 시의회 의장은 “지금 우리나라는 이념상으로 분열돼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였는데 우리 문경시만큼은 갈등과 분열을 걷어내어 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여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진 결의문 채택에서 “우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한 비핵화를 반드시 이루어야하고, 북한 비핵화 해결을 통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를 기원하며, 우리는 대한민국 최고 최대 안보단체로서 정치적 중립을 준수하고 정권 및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 오로지 국익을 위한 국가 안보정책을 적극 뒷받침하는데 앞장선다”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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