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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더 잘합시다! 문경운동’ 시작

6대 실천목표와 16개 실천과제로 선진시민의식 함양 목적 결의대회

2019년 09월 21일(토) 09:5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의 새로운 100년을 시민과 함께 준비하기 위한 ‘더 잘합시다! 문경운동’ 선포 및 결의대회가 9월 18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칠건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결의대회는 지홍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의장의 비전 및 목표설명, 고윤환 시장과 김인호 시의회 의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더 문경, 내일을 그리다’는 주제로 추진된 ‘더 잘합시다! 문경운동’은 ‘함께 만들어 가는, 더 문경운동’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6대 실천목표는 △더 스스로 문경시민 △더 청결한 문경시민 △더 친절한 문경시민 △더 봉사하는 문경시민 △더 질서 있는 문경시민 △더 양보하는 문경시민이다.

또 16개 실천과제는 △문경에 살아요. 문경주소 갖기 △희망을 낳아요. 문경출산장려 △더 건강한 문경시민 되기 △딱 먹을 만큼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청소합시다. 클린문경운동 △내 집 앞, 내 상점앞 내가 치우기 △서로 서로 친절 합시다.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나부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문경 출향인 고향사랑 운동 △나누는 즐거움, 행복 나눔 운동 △No음주운전! 더 나은 교통안전운동 △안전사고 1건도 없는 문경 만들기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문경 만들기 △우리는 하나입니다. 공동체 의식 갖기 △당신이 먼저입니다. 문경시민 배려운동 등이다.

문경시민 대표로 나선 박용균·김선영씨는 “우리 문경시민은 새로운 도약 일등문경이라는 시정목표아래 선진시민의식 함양과 문경미래 100년 준비를 위한 ‘더 잘합시다! 문경운동’ 시작을 선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며 6대 실천목표를 결의했다.

ⓒ (주)문경사랑

특히 이번 운동은 전 시민과 기관단체가 중심이 되어 추진되는 운동으로 시민들의 작지만 소중한 실천들이 문경의 미래를 변화시키고, 이런 변화들이 대한민국 전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주는 성공적인 시민의식개혁 사례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 선포결의대회는 식전공연, 개회선언, 선포결의문 낭독 및 구호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고, 2부는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희망찬 미래’라는 주제로 김기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의 ‘더문경 지혜를 논하다 특강’이 진행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혁신은 작은 변화와 그 실천에서 시작되며, 그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바로 시민임을 강조하며, 지금의 작은 실천들이 우리 문경의 미래 100년을 이끈다는 생각으로 ‘더 잘합시다! 문경운동’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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