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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애인복지관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 2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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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1일(수) 10: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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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훈) 게이트볼교실 회원들이 8월 27일~28일 이틀간 보은군전천후장애인게이트볼구장에서 열린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게이트볼 대회에 참여하여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대회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32개팀, 약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서로의 실력을 겨루었으며,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하여 전국대회에서 당당히 2위에 입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복지관 게이트볼교실은 2008년도에 신설돼 중증장애인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문경 영강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 모여 꾸준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손모 선수는 “그동안 여러 경기에 참여하며 서로의 실력을 키우려는 자세로 임했는데 이번 전국대회에서 2등을 입상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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