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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성 집중호우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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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오거리 등 도로침수, 가로수 넘어짐, 차량 파손 등 많은 피해 발생
피해지역 신속한 응급복구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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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9일(금) 17: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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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일 오후 국지성 집중호우로 모전오거리가 범람했다. | ⓒ (주)문경사랑 | | 8월 8일 오후 강풍을 동반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속출한 문경시내 피해에 대한 신속한 응급복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8일 오후 4시15분경부터 4시50분까지 문경시내 동지역 시간강우량 41㎜의 폭우로 모전오거리, 중앙시장 주차장, 중앙지하차도 등이 침수되고, 영순면 도로변 나무가 쓰러지는 등의 공공시설에 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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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쓰러진 소나무에 파묻히 차량. | ⓒ (주)문경사랑 | | 또한 동지역의 나무전도, 안내표지판 및 반사경 파손, 주택침수, 건물파손, 비닐하우스 붕괴, 자전거거치대 파손, 건물천정 함석 날림, 승용차 파손, 골프연습장 철탑 쓰러짐 등 많은 사유시설의 피해도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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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윤환 시장이 휴가를 중단하고 긴급안전재난대책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에 고윤환 문경시장은 휴가를 중단하고 긴급 재난안전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침수가 발생한 모전오거리와 중앙지하도 현장을 순찰했다.
고 시장은 "각 지역의 호우피해상황을 면밀히 돌아보고 조사를 해야할 것"이라며,"특히 침수가 발생한 지역은 지역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신속히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또 "실과소, 읍면동은 교량 등 재해 우려지역, 대형공사장 등의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추가 피해에 대비한 만반의 비상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지원으로 시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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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윤환 시장이 침수된 중앙지하차도 등을 둘러보고 긴급 복구 지시를 내렸다. | ⓒ (주)문경사랑 | | 이로서 9일 오후 현재 모전오거리, 중앙지하차도, 중앙시장 주차장 등 침수되거나 전도된 공공시설은 복구 및 조치완료한 상태다.
이밖에 많은 피해를 입은 23개 사유시설 가운데 소유자가 조치 중에 있는 소수를 제외한 거의 거의 복구완료 및 조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9일 오후 현재까지 피해는 신고 접수된 현황이고 피해확정은 10일 이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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