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3 오전 09:48:23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시내버스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시작

2019년 07월 31일(수) 09:0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무선인터넷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공와이파이서비스가 가능한 시내버스는 19대로 공공와이파이 안내표식이 부착돼 있어 구분이 가능하다.

기존 공공와이파이는 공공기관, 버스터미널, 관광지 등 고정된 장소에 설치돼 있어 이동 시에는 사용할 수 없었지만, 이번 구축사업으로 인해 시내버스 이동 중에도 공공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는 공공와이파이 안내 스티커가 부착돼 있는 시내버스에 탑승 후 개인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BUS_Free_노선번호’를 선택하여 접속 후 사용하면 된다.

보안이 강화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PublicWiFi@BUS_Secure_노선번호’를 접속하면 되지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 특성상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 및 금융거래는 피하도록 권장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해소하고 편리한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전 시내버스 구간으로 확대하여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