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3 오전 09:48:23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문경새재서 자연보호캠페인

2019년 07월 22일(월) 10:50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지회장 노춘택) 회원 40명은 7월 13일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보호캠페인 및 등반대회를 열었다.

회원들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문경새재 도립공원 입구부터 2관문까지 새재길과 계곡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되가져오기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김분자 여성회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문경새재를 아끼고 후손에게 깨끗하게 되돌려주기 위하여 앞으로도 회원들과 자연환경보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승학 홍보전산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석해준 회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문경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시민들에게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하여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포순이 봉사단 등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