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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 통일아카데미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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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2일(월) 10: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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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회장 박인국, 이하 ‘문경평통’)가 지난해에 이어 개최한 통일아카데미가 뜻 있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평화통일에 대한 대중화가 문경에서 시동을 거는데 성공했다.
문경평통은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문경문화원에서 ‘제2기 민주평화통일아카데미’를 두 시간씩 진행했다.
여기에는 40명이 들어갈 수 있는 강의실에 매회 50여 명이 입장해 열기를 돋웠고, 수강 등록을 하지 않은 시민들이 청강하는 등 4회 동안 300여 명이 수강하는 성황을 이뤘다.
아카데미는 인제대 진희관 교수의 ‘통일! 왜 해야 할까요?’를 시작으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의 ‘독일통일을 바라보는 한반도의 통일방안’, 평화통일연구소 유영재 연구위원의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배경과 정세전망’, 성공회 김광준 신부의 ‘남남갈등의 해소방안’ 등 강좌가 이어졌다.
지난해에 이은 이번 아카데미로 문경지역에서 시민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막연한 통일에 대한 정보와 다른 새로운 정보가 제공돼, 시민들이 통일에 대해 균형 있는 시각을 갖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박인국 회장은 “평화통일은 선택이 아닌 우리 민족의 필수 과제”라며, “평화통일에 대한 바른 인식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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