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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향군인회 상반기 안보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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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일대 둘러보며 안보활동 매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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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2일(토) 09: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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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여성회장 배희숙)는 6월 12일 상반기 안보현장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파주에 위치한 임진각 등을 견학했다.
임진각은 휴전선에서 남쪽으로 약7㎞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남북분단이라는 한국의 비극적인 현실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다.
또한 이곳은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북쪽 한계선으로 남북을 관통하는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국방상으로도 요지이기도 하다.
임진각 남쪽에는 반공전시관, 임진각지역전적비, 미군참전기념비 등이 자리 잡은 통일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망배단은 연초에 연시제, 추석에 망향제를 올리며 북에 두고 온 부모님을 경모하는 행사가 매년 열린다.
남시욱 회장은 “남북이 긴장의 냉전이 풀리는 듯하였으나, 다시 남북관계는 소강상태로 우리는 만의 하나라도 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안보제2보루로써 그 역할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향군 회원들은 이날 안보현장 견학으로 한반도의 현실은 남북이 아직도 분단되어 있고, 정전 중이라는 엄중한 사실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고, 향군의 정신이 시민들에게 녹아들 수 있도록 안보활동에 더욱 매진한다는 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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