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3 오전 09:48:23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해외 전지훈련팀 잇달아 유치…스포츠마케팅 활기

2020년 도쿄올림픽 앞둔 유치 세일즈로 해외 전지훈련팀 북적

2019년 06월 17일(월) 13:5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가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해외 전지훈련팀을 잇달아 유치하면서 스포츠마케팅에 활기를 띠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미국·캐나다 청소년 탁구국가대표팀이 오는 6월 말 도쿄에서 펼쳐지는 근대5종 월드컵 대회 및 2020년 도쿄올림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13일부터 프랑스·독일·러시아·이탈리아·중국 등 11개국 104명의 근대5종팀이 국군체육부대에서 합동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오는 23일부터는 브라질·싱가포르 등 10개국 29명의 트라이애슬론 선수들이 4일간의 일정으로 문경을 찾는다.

이외에도 오는 8월까지 탁구, 근대5종, 트라이애슬론, 하키, 럭비 등 총 24개국 273명, 연인원 3천 800여명의 외국선수가 국군체육부대와 문경시일원에서 전지훈련을 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대비 192%가 증가한 수치다.

오는 2020년 도쿄올림픽 등을 앞두고 시가 한국관광공사, 국군체육부대, 종목단체와 협력, 해외 전지훈련단 유치를 위한 노력 덕분이다.

지난 5월에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트랜 덕 판 차관보외 5명이 문경시를 방문, 국군체육부대 시설 등을 살펴보고 돌아갔다.

해외 선수단 뿐만이 아니다.

오는 7월과 8월에는 수영국가대표 후보 선수, 청소년탁구국가대표, 레슬링국가대표 후보팀, 근대5종 실업팀 등 대규모 합동훈련이 문경일원에서 예정돼 있다.

시는 훈련 신청 문의가 잇따르는 등 규모가 더 늘어나 침체한 지역 경기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해외전지훈련단을 적극 유치해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지훈련팀 유치 홍보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