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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문경여고 치매극복선도학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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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7일(월) 13: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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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6월 13일 문경여고와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문경여고는 교내 치매서포터즈 단원과 학생동아리 중심으로 치매극복 캠페인 및 자원봉사, 치매정보 주변에 알리기 등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앞서 지난달 17일 문경여고 전교생과 교직원 134명을 대상으로‘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서포터즈의 역할’이란 주제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교직원 및 학생들 스스로가 치매예방을 위해 힘쓰며, 치매 친화적 돌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기반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백낙중 문경여고 교장은 “학생들이 치매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남을 배려하는 인성 함양과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불편하지 않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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