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3 오전 09:48:23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철우 도지사, 박영선 장관에게 현안 보따리 풀어

구미 스타트업 파크, 포항 규제자유특구 지정 건의

2019년 06월 12일(수) 11:2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월 5일 취임 후 구미를 방문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지역 산업과 기업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전달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박 장관에게 이날 구미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박 장관을 만나 지역 대표 산업도시인 구미와 포항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경북형 스타트업 파크 조성,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이 사업은 경북의 대표 산업도시인 포항과 구미의 산업재건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구미에 조성계획 중인 경북형 스타크업파크는 4차산업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창작과 놀이, 삶을 잇는 개방형 창업 클러스터로 알려져 있다.

이는 금오공대, 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육성지구 등 5G, ICT산업에 강점을 지닌 관련 기관들이 밀집된 구미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다.

경북도는 스타트업파크를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지속가능한 산업발전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도지사는 이날 포항에 추진중인 차세대 배터리파크 사업은 포항에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GEM 등 기업이 집적해 있어 전기차 배터리 산업을 선도할 수 있다는 이점을 들어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는 다음 달 지정될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는 철강산업 침체, 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구미와 포항은 국가사업 발전의 대들보 역할을 해왔고 미래에도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면서 “경북의 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