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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천 전국에서 아름다운 소하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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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주관‘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장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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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7일(월) 09: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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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모전천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小)하천으로 선정됐다.
문경시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모전천이 장관상(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소하천은 하천의 평균 너비가 2m 이상이고 시작점에서 종점까지 길이가 500m 이상인 하천이다.
모전천은 시가 지난해 치수, 이수, 친수 기능을 고루 갖춘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조성, 수질 정화와 수해 피해 예방, 소방·농업용수공급 등의 효과를 거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안부는 역사·문화·경관 등 지역 특색을 살리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소하천 가꾸기를 장려하기 위해 2010년부터 공모전을 열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모전천은 SNS 등을 통해 사계절 아름다운 명소로 알려져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모전천으로 가꾸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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