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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종합사회복지관 21일 개관,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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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4일(금) 14: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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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흥덕지역 주민들의 전문복지시설인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이 5월 2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관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시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고 시장은 축사에서 "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복지관이 개관해 정말 기쁘다"면서 "앞으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문경을 만들어 줄 것"을 부탁했다.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은 총 사업비 36억 원을 들여, 1천402㎡부지에 지상3층 규모로 들어섰다.
지난 2018년 완공됐다.
1층에는 사무실, 경로식당, 상담실, 점촌3동 노인회분회 사무실, 2층에는 프로그램실과 강당을 비롯한 방송실 및 펌프실, 계단실 등을 갖추고 있다.
운영은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유지재단(문경YMCA)에서 맡는다.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은 △서비스제공사업(청춘대학, 일상생활지원서비스, 경제적지원서비스) △지역사회 조직화사업(경로식당운영, 후원 및 자원봉사자 관리, 지역사회연계) △사례관리사업(사례네트워크구축, 의료비 지원)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광희 사회복지관장은“‘내일의 행복을 디자인하는 터전’이라는 기관 미션 아래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 향상과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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