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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랜드마크 ‘엘파크 문경 콘도&리조트’ 홍보관 개관

일성콘도&리조트 400실 규모 건축 중…2022년 4월 완공예정

2020년 06월 28일(일) 13:54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문경새재의 새로운 명물이자 랜드마크가 될 ‘엘파크 문경 콘도&리조트’ 홍보관 개관식이 6월 25일 문경새재 사업 현장 부근 홍보관에서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규표 대표와 시공사 대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각급 기관단체 등 초청을 생략했다.

ⓒ (주)문경사랑

이규표 일성콘도&리조트 대표는 "오늘 홍보관 준공식은 코로나19로 기관단체장과 인근 어르신 등 주민들을 한분도 모시지 못하고 갖게 돼 송구스럽고 아쉽다" 면서 "오늘 홍보관 준공은 장차 문경관광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각오로 전체 공정 준공의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시공사인 곽창우 (주)영동건설 대표는 축사에서 "'일성 엘파크 문경리조트' 홍보관 준공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 시공사 대표로서 가장 최상의 임무는 공사 완료 때까지 현장 안전에 최선을 두고 마무리 하는 것“이라며 성실시공을 다짐했다.

ⓒ (주)문경사랑

이날 문을 연 '일성 엘파크 문경리조트' 홍보관은 19평형, 29평형, 40평형 등 3종류의 객실을 첫 공개 했는데, 과거 리조트 시설과는 달리 친환경 건축자재와 생활용품 비치 등으로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주)문경사랑

문경읍 하초리 문경새재 초입에 건설 중인 '일성 엘파크 문경리조트'는 부지 84,440㎡(약25,543평)에 1천454억원을 들여 지하5층, 지상16층의 타워콘도 객실수 344실, 빌라동 56실 등 전체 400실 규모다.

또 5천 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실내외 워터파크, 사우나 스파, 편의점, 특산품점, 대·중·소 연회장(2,500명 수용 컨벤션 시설), 식당, 레크레이션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엘파크 문경리조트는 오는 2022년 4월 준공예정이다.

일성콘도&리조트는 현재 설악산, 제주 비치와 협재, 지리산, 경주, 무주, 남한강, 부곡온천 등 전국 8개의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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