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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할 때입니다!”

문경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홍보

2020년 04월 28일(화) 17:46 [(주)문경사랑]

 

↑↑ 불 밝힌 집-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불금 저녁에도 아파트 마다 불이 훤해 외출이나 모임을 자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코로나19 예방과 지역 내 감염을 막기 위해 강력한 조치에 들어갔다.

마스크 쓰기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시청 직원들이 조를 편성해 문경시 전 지역 거리 홍보를 실시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질 경우 언제든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다.

읍면동과 합동해 각 실과소에서 담당 마을에 9시부터 21시까지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거리 홍보를 실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시민에게는 마스크를 배포․착용토록 하며, 특히 PC방, 목욕탕, 노래방, 헬스장 등 실내 공간에는 방역 조치를 철저히 지키도록 당부했다.

↑↑ 텅 빈 거리-문경의 대표적 상가밀집지역인 문화의 거리에는 휴일 오후임에도 행인이 거의 없어 적막해 보인다.

ⓒ (주)문경사랑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면서 PC방이나 노래방처럼 환기가 어렵고 밀집된 공간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지역 내 슈퍼전파자가 될 우려가 높아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20일부터는 1만 7천여 가구에 대해 발열, 인후통 등 건강상태에 대한 2차 전화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1차 전수조사(13일~16일)는 문경시 전체 4만 2천여 가구 중 70%인 3만여 가구를 통화해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해 시민 10여 명이 호흡기 증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문경시보건소는 즉시 호흡기 이상자와 상담했고 코로나19 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목이 아프거나 미각이나 후각에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 가족들과도 거리를 유지하고, 즉시 보건소로 상담하도록 시민행동수칙 포스터를 제작 및 배포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최근 인접 지자체에서 다수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등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 시기이다.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감염 예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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