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3 오전 09:27:3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직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할 때입니다!”

문경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홍보

2020년 04월 28일(화) 17:46 [주간문경]

 

↑↑ 불 밝힌 집-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불금 저녁에도 아파트 마다 불이 훤해 외출이나 모임을 자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코로나19 예방과 지역 내 감염을 막기 위해 강력한 조치에 들어갔다.

마스크 쓰기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시청 직원들이 조를 편성해 문경시 전 지역 거리 홍보를 실시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질 경우 언제든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다.

읍면동과 합동해 각 실과소에서 담당 마을에 9시부터 21시까지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거리 홍보를 실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시민에게는 마스크를 배포․착용토록 하며, 특히 PC방, 목욕탕, 노래방, 헬스장 등 실내 공간에는 방역 조치를 철저히 지키도록 당부했다.

↑↑ 텅 빈 거리-문경의 대표적 상가밀집지역인 문화의 거리에는 휴일 오후임에도 행인이 거의 없어 적막해 보인다.

ⓒ (주)문경사랑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면서 PC방이나 노래방처럼 환기가 어렵고 밀집된 공간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지역 내 슈퍼전파자가 될 우려가 높아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20일부터는 1만 7천여 가구에 대해 발열, 인후통 등 건강상태에 대한 2차 전화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1차 전수조사(13일~16일)는 문경시 전체 4만 2천여 가구 중 70%인 3만여 가구를 통화해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해 시민 10여 명이 호흡기 증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문경시보건소는 즉시 호흡기 이상자와 상담했고 코로나19 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목이 아프거나 미각이나 후각에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 가족들과도 거리를 유지하고, 즉시 보건소로 상담하도록 시민행동수칙 포스터를 제작 및 배포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최근 인접 지자체에서 다수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등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 시기이다.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감염 예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