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
2020년 04월 14일(화) 17:04 [주간문경] 
|
|
|
예천 확진자를 접촉한 문경시민이 4월 14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철저한 예방으로 감염자가 없었던 문경에서 40일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문경시민으로서는 3번째이다.
문경시에 따르면 확진자 A(여.83.점촌2동)씨는 지난 9일 친척인 예천군 20번 확진자 B(여.85.예천군 유천면)씨의 집을 방문해 같이 식사를 하는 등 2시간정도 접촉했다.
A씨와 B씨는 시누·올케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혼자 사는 A씨는 이날 서울에서 내려온 질녀 C씨의 승용차를 타고 병문안차 예천을 다녀왔다.
당시 B씨는 몸이 불편한 상태였지만 코로나19 증상인 줄은 전혀 몰랐다는 것이다.
이로부터 3일후인 12일 B씨가 양성판정을 받은데 따라 접촉자인 A씨도 검사결과 14일 오전 양상판정을 받았으며, 질녀인 C씨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문경시 방역당국은 A씨의 역학조사결과 C씨 외에 아들인 D씨가 15분정도 접촉한 것 외에는 접촉자 및 이동 동선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문경시 1번 확진자(안동의료원 3.27)와 2번 확진자(서울대병원 인재원 3.31)는 완치 후 퇴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