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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면 새마을협의회 주민 이용 빈도 높은 시설물 집중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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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2일(목) 17: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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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양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상동, 부녀회장 한순덕)는 코로나19 총력대응을 위해 ‘일제방역의 날’을 지정해 3월 11일부터 버스승강장, 어린이놀이터, 화수헌 등 다중이용시설과 산양우체국, 산양파출소,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운영 첫날인 11일에는 △불암 면소재지 일원 공중화장실, 산양우체국․파출소 등 공공시설 △버스 승강장, 어린이놀이터, 화수헌․볕드는산 등 다중이용시설에 분무소독기를 이용해 살균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국민행동수칙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산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 한 달 간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해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물을 집중 방역할 계획이다.
김상동 협의회장과 한순덕 부녀회장은 “언제나처럼 위기에 처했을 때 새마을가족이 앞장섰듯이 지속적인 방역활동과 행동수칙 홍보를 통해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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