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점촌1동 새마을협의회 보건소에 위문품 전달
|
|
2020년 03월 06일(금) 11:37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점촌1동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전인표, 부녀회장 최춘옥)는 3월 5일 문경시 보건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위한 귤, 바나나 등 1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위문품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온 힘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인표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민 등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문경시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위문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옥희 동장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문경시 보건소 직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