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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관내 식당 상당수 문 닫아

저녁시간대는 영업하는 곳 낮보다 훨씬 적어 경기 ‘한파’

2020년 02월 28일(금) 19:06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 세를 보이면서 문경지역 식당 등 상당수 상가가 문을 닫았다.

상인들은 이번 주 들어서면서 앞 다투어 가게 앞에 ‘코로나 사태가 정상화될 때 까지 영업을 중단합니다’는 등의 문구를 붙이고 영업을 중단했다.

문경시외식업지부에 따르면 관내 1천100개 식당 가운데 2월 26일 현재 150여 곳이 영업을 중단했다고 밝혔으나 실제 문을 닫은 곳은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점심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직장인들이 식당 찾기가 어려워져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각종 모임이나 행사가 크게 감소하면서 저녁에는 일찍 문을 닫는 업소가 많아 소모임도 장소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한편 모임이나 직장인들의 회식이 줄어들면서 배달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업종은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부 식당은 평소와 달리 포장배달 메뉴를 선보이는 등 코로나19 사태로 달라진 식문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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