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재향군인회 제61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
|
문경향군여성회 김미자 회장 선출
|
|
2020년 02월 01일(토) 09:03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는 1월 21일 뮤지엄웨딩홀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61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구 부시장을 비롯해 박영서 도의원, 시의원, 안보단체협의회 회장, 예비군중대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시욱 회장은 기념사에서 “대망의 20년대 첫발을 딛는 순간에도 그동안 잠잠하였던 중동에서의 전운이 감도는 일촉즉발의 화약고로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그러한 여파가 우리 한반도에 조금도 영향을 미쳐는 안 될 것”이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국민과 시민들의 안보의식이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도록 향군인들의 분발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재구 문경부시장은 “묵묵히 안보활동 하는 재향군인회원들이 있어서 국민들과 시민들은 든든하다”며 “庚子年 새해에도 변함없이 활동하여 시민들에게 항상 사랑받는 단체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향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정원우 회원이 대표 낭독한 “우리는 향군으로 맺어진 전우애를 바탕으로, 향군의 동지요, 가족으로서 서로 화합하며 친목을 도모하여 굳게 단결하며,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희망의 새 향군 건설을 위해 사회공익에 기여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하여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 노력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향군은 이날 총회를 시작으로 올 한 해도 안보역할의 주어진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향군회관에서 개최된 제22차 향군여성회 총회에서 지난 9년간 여성회를 이끌었던 배희숙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회장에 김미자 회장이 선출되어 문경향군여성회를 이끌게 됐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