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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순하 민선 초대 문경시체육회장 당선

1월 14일 당선증 교부받고 본격 업무 시작

2020년 01월 14일(화) 15:25 [(주)문경사랑]

 

↑↑ 지홍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노순하 회장.

ⓒ (주)문경사랑



노순하 민선 초대 문경시체육회장(65)이 1월 14일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노 회장은 이날 문경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체육회 부회장단과 민선 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지홍기 위원장과 위원들, 박재구 문경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꽃다발과 함께 당선증을 받았다.

↑↑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과 기념촬영.

ⓒ (주)문경사랑



노 회장은 초대 민간 문경시 체육회장에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주>동창실업을 운영하는 사업가인 노 회장은 문경시체육회 부회장, 문경시육상경기연맹회장, 경북도체육회 부회장 등 각종 체육 단체에서 오랜 기간 활동했다.

↑↑ 당선 인사를 하고 있는 노순하 초대 민선 문경시체육회장.

ⓒ (주)문경사랑



“여러 체육 행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문경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노 회장은 가장 먼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합한 부분에 집중해 문경시의 명예를 높이고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시민들의 여가 활용과 체력증진을 위해 기존 시설들을 활용한 보다 나은 프로그램 개발과 시민들이 즐기면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체육 행정에 서비스 개념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재구 문경시부시장과 기념촬영.

ⓒ (주)문경사랑



그는 “문경시가 스포츠 관광도시를 목표로 많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체육회가 큰 책임감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스포츠 관광도시다운 면모를 갖추도록 문경시와 함께 연구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는 단합과 화합”이라고 강조한 노 회장은 “문경시 체육인들이 문경시와 함께 우리 삶의 터전인 문경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문경시 체육회가 그 선봉에 서겠다”며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주문했다.

↑↑ 문경시체육회 부회장들이 노순하 회장의 당선을 축하해 주었다.

ⓒ (주)문경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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