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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인플루엔자 감염예방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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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금) 18: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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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보건소는 지난달 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의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감염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 및 손 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는 49주(12.1.~12.7.)에 19.5명으로 유행기준(5.9명)을 초과하였으며, 특히 7~12세의 발생 비율이 높아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보통 1~4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나는데, 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고, 어린이의 경우에는 성인과는 달리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의 위장관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영유아나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도록 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은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과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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