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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안보단체협의회 전적지 안보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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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토) 12: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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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안보단체협의회(회장 남시욱)는 11월 18일 울진․삼척지구 전적지 안보현장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안보현장 체험지인 울진․삼척지구는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3차에 걸쳐 무장공비가 침투했던 현장으로 120명이 침투하여 107명 사살, 생포 및 자수 7명, 도주 6명이었다.
우리 군경도 33명, 민간인 1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북은 내륙산간지역을 강점하고 혁명기지화함으로써 노동당 가입, 민중봉기유도 및 사회 혼란 조성하는데 침투의 목적이 있었다.
이를 계기로 우리는 대공 경각심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고, 군은 초병의 적절한 보고체계를 갖추는 기회로 삼았다.
남시욱회장은 “오늘 소중한 안보 체험활동을 통해 대시민 안보의식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이 우리단체에게 주어진 책임이라 여겨 각회가 맡은바 소임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오늘 활동으로 평화로울 때 위기를 생각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과거를 거울삼아 다시는 우리가 유린당하지 않아야한다”는 다짐을 했다.
또한 관련부대를 방문하며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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