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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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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토) 10: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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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는 11월 5일 경찰청에서 주관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문경경찰서가 제작한 할매의 역습 제목의 UCC영상은 범죄 취약계층인 고령(高齡)의 할머니가 ‘대출사기, 공공기관 사칭’ 등 사기전화를 받으며, ‘내가 가서 직접 확인해볼게! 밥은 먹고 다니냐?’ 며 위트있는 전화 대응이 돋보이며,‘보이스피싱 대응요령’을 경찰에게 강의하는 내용의 1분 영상이다.
문경경찰서는 공공기관에서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일률적인 홍보방식에서벗어나 모든 사람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영상을 활용하고 있다.
문경경찰서는 대형마트, 번화가 LED전광판 등 홍보 영상을 상시 송출하고, 찾아가는 현장홍보로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변인수 문경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모든 연령층으로 넓어지며 줄지 않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UCC가 국민 모두에게 많은 홍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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