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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광업소 순직자 합동위령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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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토) 09: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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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은성광업소 순직자 합동위령제가 11월 1일 은성광업소 순직자 추모위원회 김호건 위원장을 비롯하여 가은읍장, 각급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대한불교조계종 봉암사 대웅보전에서 봉행됐다.
이날 위령제 참석자들은 봉암사 대웅보전에서 순직한 영령들을 추모하며 제례를 올리고, 가은읍 섯밭재에 있는 산업전사의 탑을 참배했다.
산업전사의 탑은 조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일생을 헌신한 대한석탄공사 은성 광업소 산업전사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담은 곳이다.
은성광업소 순직자 합동위령제는 1994년 은성광업소가 폐광될 때까지 56년간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다 순직한 광부 167인의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은성광업소 창립기념일인 매년 11월 1일 봉행되며 20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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