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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정 대학생 장학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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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임시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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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목) 15: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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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문경시장학회(이사장 고윤환)는 11월 19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다자녀가정 학생 장학금 확대 지급, 영어․수학 경시대회 추진, 문경시장학회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 전환, 2019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 등을 심의했다.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임시회에는 임원 13명이 참석했다.
문경시장학회는 미래인재양성과 저출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고등학생들에게만 지급하던 ‘문경사랑 희망장학금’을 초․중학생까지 확대하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자녀가정 대학생 장학금’을 신설했다.
내년부터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희망 장학생을 선발하고, 다자녀가정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을 하게 된다.
또한,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증진시키는 수학과목과 국제 공통어로써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영어 과목에 대해 내년부터 경시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여 학생들에게 흥미를 부여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경시대회 개최 목적이다.
2019년 문경시장학회 장학사업으로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다자녀․다문화․저소득계층을 지원하는 ‘문경사랑 장학금’ 3억3,350만원, 지역유일 대학인 문경대 학생들의 애향심 고취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대학 장학금’ 3억5천만원이 책정됐다.
또한, 인재육성사업에 1억2,500만원, 서울 문경학사 운영비에 1억9,528만원을 편성했다.
고윤환 이사장은 “바쁘신 와중에 회의에 참석해 주신 이사님 및 감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문경시장학회가 지역의 인재들에게 성장의 디딤돌이 되고 대한민국의 선진 장학사업을 이끄는 선구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갈 것이며, 우리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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