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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열고 사람을 보고 있는 미오림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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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썬팅코리아 ‘미오림복지재단’ 후원음악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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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화) 16: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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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미오림복지재단이 후원한 ‘심포니온 오케스트라(음악감독 서희태)’ 연주회가 11월 14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 객석 690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MUSIGN’이 주최하고 ‘루마선팅코리아(대표 김우화)’가 후원한 이번 연주회는 미오림복지재단(이사장 김우화)을 알리고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며 나눔의 7·3법칙을 삶에 실천하고 있는 김우화 미오림복지재단 이사장은 “최고의 행복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라며“ 미오림복지재단은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람을 보고 있다. 미오림이 함께 하겠다”고 재단운영철학을 말했다.
서희태 지휘자는 “저도 오래 전부터 모 재활원에 후원봉사하고 있으며 미오림복지재단과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며 생활에서의 작은 나눔 동참을 요청하였다.
미오림복지재단은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에 노인요양시설 봄마을(원장 안희호),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친구마을(원장 이영철), 장애인거주시설 사랑마을(원장 김병윤) 등 세 곳의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루마선팅코리아는 미오림복지재단의 모기업이며 심포니온 오케스트라는 ‘클래식에 새로운 불을 켜다’라는 모토 아래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는 연주단이다.
한편 심포니온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의 예술감독이었던 서희태 지휘자의 지휘로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4악장, 영화 라라랜드와 레 미제라블 하이라이트 모음 등 다양한 곡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소프라노 고진영, 소프라노 유성녀, 테너 류하나, 바리톤 최병혁, 바이올린 고소현 등의 연주자들과의 협연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한 음악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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