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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능 수험생 내년 2월까지 열차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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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관광열차 대상으로 주말도 할인…수험생 포함 3인까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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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금) 09: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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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광열)는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에게 열차 운임을 3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19일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수험생을 포함해 최대 3인까지 열차별로 배정된 좌석 한도 내에서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 기간 KTX는 편도 12매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관광벨트열차와 바다열차는 매수 제한 없이 할인된다.
※ 관광벨트열차 : O-트레인(중부내륙관광열차), V-트레인(백두대간협곡열차), S-트레인(남도해양열차), DMZ-트레인, 정선아리랑열차, 서해금빛열차
수험생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수험표와 신분증(학생증)을 갖고 코레일 여행센터나 주요역 창구(점촌역, 영주역, 안동역, 춘양역)에 방문하여 신분 확인 후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승차권을 판매하고, 열차 출발 당일에는 구입할 수 없다.
평일, 주말 상관없이 할인이 적용되지만 설 명절 특별 수송기간에는 이용할 수 없다.
박광열 경북본부장은 “수험생들이 면접이나 논술시험 등 남은 대입 전형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으로 열차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기차여행을 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하는 기회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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