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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회 외어천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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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금) 09: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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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11월 13일 마성면 외어천 700m 구간에서 ‘아름다운 우리 고장 세천 가꾸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마을을 경유하는 세천 정비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폭우 시 범람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외어천을 따라 이동하며 제초작업, 환경정화, 지장목 제거 등의 활동을 병행했고, 포클레인 1대를 동원해 하천 바닥 평탄화 작업도 했다.
김영수 협의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마성면을 위해 세천 정비 활동에 동참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주민 여러분이 마을쉼터에서 보다 말끔해진 세천을 바라보며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세천가꾸기 활동에 동참해주신 새마을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마을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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