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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자매결연 자양3동서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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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3일(화) 17: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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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은 11월 8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3동(2006년 자매결연 체결)에서 동로의 농특산품인 오미자,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하여 1천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이번 행사는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품질 좋은 문경 오미자와 사과를 비롯한 농특산물을 직접 홍보하고 판매함으로써 청정자연 동로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기반 확대로 농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동로면과 자양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국환)는 12년째 지속된 자매의 인연을 더욱 더 돈독히 하고 있다.
김현식 동로면장은 “이번 행사로 농업인과 대도시 소비자들 간에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직거래함으로써 서로 윈윈(WIN-WIN)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특산물 직판행사에 참석할 것”이라면서 “고품질 농특산물을 생산해준 농가와 소비자 등 행사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동로면 재경향우회(회장 장수태) 임원진들이 행사에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자리를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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