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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어두운 골목길 시민 안전위해 바닥조명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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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2일(금) 10: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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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어두운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여 각종 위험으로부터 여성과 학생 등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안심귀가골목 만들기! 안심 귀갓길 바닥조명등 설치 사업’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문경’조성을 위해 어둡고 위험한 골목을 문경경찰서와 협의하여 모전공원 음지마 골목 인근 2개 구간을 선정하였으며, 90개의 바닥조명등 설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가로등 설치가 어렵고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골목에 친환경 태양광 발광장치인 바닥조명등을 설치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시는 여성 및 학생이 많이 이용하는 어둡고 위험한 골목을 추가로 선정하여 생활안전 CCTV 2대를 설치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범 그물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쏠라표지병이 가로등 불빛이 비치지 않는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범죄 예방과 밤길 귀가 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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