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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국화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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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남호1리 창조마을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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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화) 17: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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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마성면 남호1리 주민회는 10월 26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11일간 창조마을회관에서 생활원예 및 국화분재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남호마을 약돌사과복지관’과 ‘한마음 어울마당’에서 도농 교류를 통한 마을 활성화 및 주민복지를 실현하고자 올해 8월부터 매주 ‘원예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마성면 남호1리 어르신 60여분이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농촌어르신 복지사업의 일환인 ‘남호원예교실’을 추진하면서 배우고 습득한 원예기술로 국화 및 야생화 가꾸기 취미활동을 통한 농촌어르신들의 활력증진과 자존감을 고취시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전시회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주민출품작 60여점과 국화 분재의 대가인 이관호 선생의 국화 분재 전시회도 함께 개최되며 남호에서 생산한 농산물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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