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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세천가꾸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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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수) 13: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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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양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상동, 부녀회장 한순덕)는 10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산양면 부암리에 위치한 하천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운동 활성화의 일환인 ‘아름다운 내 고장 세천가꾸기 사업’으로 새마을협의회뿐만이 아니라 마을주민, 산양면 관내 단체들이 힘을 합쳐 하천 범람으로 인한 퇴적물과 하천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지장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청소하여 집중호우 시 범람 등 재해예방을 위해 하천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김상동 회장은 “이번 세천 정비 사업을 통해 우리 산양면 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또한 우리 새마을의 노력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고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영택 산양면장은 “새마을협의회와 주민들이 내 고장 환경정비를 위해 함께 노력하며 환경의 중요성도 되새기고 수질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늘 이렇게 산양을 위해 일해주시는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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