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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경예산 7천580억 편성…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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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7일(수) 09: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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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총 7천580억 원 규모의 2019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6천770억원보다 11.96%인 810억 원이 증가한 것이다.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이다.
시는 정부시책에 부합하는 주민 밀착형사업에 필요한 재정지원에 역점을 두고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6천560억원, 공기업특별회계 672억원, 기타특별회계 348억원이다.
주요 사업별 예산은 귀농․귀촌 맞춤형 정착지원 사업 22억 4천만원, 표고버섯 스마트재배단지 조성 40억원, 문경 랜드마크 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4억 3천만원, 중소기업 및 사회적 경제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에 8억 5천만원, 경로당·청년복지·아이행복도우미 지원 사업 10억 2500만원 등이다.
주민숙원사업 82개 사업 33억 2500만원, 용배수로 설치사업 14억 4천만원, 양수장 및 암반관정 개발 19억 5천만원, 도시공원 조성 33억 5900만원, 버스 공공와이파이 구축 2백만원 등도 반영됐다.
추경예산안은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시의회 제225회 임시회의 심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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