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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문경-지혜를 논하다’ 첫 특강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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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경아카데미’가 ‘더문경-지혜를 논하다!’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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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1일(월) 13: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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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문경아카데미’가 ‘더문경-지혜를 논하다!’로 바뀌어 새롭게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새문경아카데미는 2000년 ‘문경시민자치대학’이라는 이름으로 개강한 이래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운영돼 왔다.
새롭게 바뀌는 ‘더문경-지혜를 논하다!’는 ‘보다 더 나은’ 문경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의 ‘더문경’과 강좌가 시정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시민들의 소통과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은 ‘지혜를 논하다!’가 합쳐져 명명됐다.
세계화·지방화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더문경-지혜를논하다!’ 첫 특강은 3월 2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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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서경덕 교수는 대한민국 홍보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뉴욕타임즈 등 미국 유력 일간지에 ‘독도는 한국 땅’이며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라는 내용의 광고를 실어 국제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외에도 한글, 비빔밥, 위안부 문제, 동북 공정에 따른 고구려 역사 왜곡 문제 등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특강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홍보, 왜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올바른 역사인식 정립의 중요성과 다양한 경험담을 재치 있는 말솜씨로 풀어냈다.
또 기존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해 강의에 참석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문경시 관계자는 “올해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인만큼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민족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올해 새롭게 바뀐 ‘더문경-지혜를 논하다!’ 특강이 많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의 강의로 꾸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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