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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인구 74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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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대비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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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9일(금) 16: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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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매년 감소하던 문경시 인구가 늘었다.
올 들어 3월 27일 현재까지 주민등록상 문경시 인구는 7만1천948명으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7만1천874명에 비해 74명이 증가했다.
이 기간 출생은 65명으로 사망 209명에 비해 144명이 자연적으로 감소했으나 올해부터 대폭 확대된 인구증가시책에 따른 전입자가 늘어남에 따라 외지 전입이 크게 증가해 전체 인구가 늘었다.
이날까지 전출은 1천469명, 전입은 1천685명으로 전입이 216명이나 많았다.
읍면별로는 점촌5동이 95명이 증가해 가장 많았고 점촌3동이 46명이 감소해 가장 크게 줄었다.
전입이 이처럼 대폭 증가한 것은 인구정책 가운데서도 다자녀 장학금의 신설로 타지역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문경시로 전입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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