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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면 문경대서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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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2일(금) 17: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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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호계면(면장 김경수)는 대학생들의 전입신고를 위해 3월 18일 문경대 기숙사에서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했다.
호계면이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한 것은 문경대 학생들이 전입신고를 위해 호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경우 불편한 교통여건과 수업 등으로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의 부담을 들어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서 본인확인 및 전입의사를 확인하여 전입신고를 접수하고, 문경시 인구증가시책 홍보도 실시했다.
김경수 호계면장은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으로 학생들은 전입신고에 대한 부담을 덜었고, 시는 인구수를 늘리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었다”면서, “문경시로 전입 신고하는 학생 한명 한명이 모두 소중한 문경의 시민이며, 이 날 전입신고를 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3월 하순경 한 차례 더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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