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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리스텐건업 동침마 어르신쉼터 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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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2일(화) 17: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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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윤우리스텐건업<주>(대표 이윤우)는 3월 8일 낡고 오래된 동침마 어르신쉼터 내부 바닥(24㎡) 전기판넬과 장판을 교체하고 전기온수기를 설치해 주어, 이곳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동침마 어르신쉼터는 컨테이너 가건물로 이곳에 놓여진지가 10년이 훌쩍 지나 단열에 약한 컨테이너 내부가 외부에서 들어오는 습기와 바람으로 인해 최근 전기온돌판넬이 고장이 난 상태였고 보일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겨울에도 찬물로 설거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어르신들이 추위에 떨면서 쉼터에 출입하는 것을 확인한 점촌2동은 이를 고쳐줄 독지가를 찾았으나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공사라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던 중 점촌2동개발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우리스텐건업 이윤우 대표를 만나 부탁했다.
이 대표는 주저함 없이 공사비와 전기온수기 설치비용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겠다고 밝히고 3월 8일 실내 바닥을 다 뜯어내고 전기판넬 시공과 장판 교체, 전기온수기를 설치해 주는 등 실내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윤우 대표는 “할일을 했을 뿐이고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나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현식 동침마 어르신쉼터 총무는 “전기온돌판넬이 고장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점촌2동행정복지센터와 윤우리스텐건업 이윤우 대표께서 전기온돌판넬 교체와 장판 그리고 전기온수기까지 설치해 주어 고민이 한 번에 해결되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점촌2동 담당자는 “경로당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하면 비 등록 경로당은 시에서는 예산을 지원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를 해결 할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는데 이윤우 대표가 큰 도움을 주셔서 한시름 들었다”며,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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