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세계물의 날 맞아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
|
2019년 03월 12일(화) 17:34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상수도사업소(소장 황식)는 3월 7일 2019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점촌상수도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영순면 달지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공무원, 검침원, 상수도대행업체 권용훈 <주>정우건설대표 외 11명,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상수원보호구역내 불법행위 단속, 장마 시 유입된 폐비닐, 쓰레기, 잡목 등 수질오염 물질 제거, 보호구역 주변 오수배출 농가 지도,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등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먹는 물을 비롯한 수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1992년 11월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에 열린 UN 환경개발회의에서 제안한 의제 21(Agenda 21)을 받아들여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선포하고 1993년부터 기념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1990년부터 매년 7월 1일을 물의 날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개최하다가 UN의 요청을 받아들어 1995년부터 3월 22일로 변경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문경시는 1998년부터 매년 물 절약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4개소의 취수원 중 달지, 문경하리, 문경당포, 가은 취수장에 대하여 상수원보호구역으로 2.4㎢를 지정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매일 순찰활동을 통한 보호구역내 각종 표지판, 표지석 등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